2012. 4. 11.
눈 뜨자마자 배고프다 징징대는 임산부.
어젯밤 밀린설거지 해주는 바람직한 오라버니.
그덕에 후다닥 밥해 아침식사. ^^
투표하고~ 근처 NC백화점 나들이
오라버니 면바지 하나사고
지난번 한번 갔었다 반한 리미니가든 방문
스파게티, 파스타 맛있고 저렴해 맘에 들었는데
설문조사해주고 샐러드쿠폰 받은게 있어서
엄청난 주차난에 돌아갈까 말까~ 고민하다 기어이 방문한
진짜 이유 ^^;;는 그 샐러드 공짜 쿠폰 단하나 ㅎ
오늘도 맛있게 먹고 만족
저녁은 목살에 쌈싸먹기로 아침부터 정했는데~
회사에 급한 일 생겨 장 볼 시간도 없이 달려간 오라버니.
결국 혼자 먹는 저녁이지만...
아침부터 정한 메뉴 포기할 수 없어 혼자서도 고기 굽는 ^^;;;
뱃속 아기와 함께라서 가능했겠지 ㅇㅎ
투표도하고 세끼 알차게 챙겨먹은 보람찬 하루지만
역시 고기는 같이 먹어야 더 맛나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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