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길
서향의일상 2009/09/11 22:28 애자 보고 왔다.
엄마 생각나서 저절로 눈물이...
ㅠㅠ
술 끊었지만 (?) 맥주 생각이 간절...
언니한테 한잔 같이 하자니
다요트 중이라 냉정히 거부하고 집으로...
네네. 2시간 걸려 일산까지 가서 약을 사오셨으니. 다이요트 하셔야지용
암튼 허전한 마음 달래려...
맥주한캔, 소세지하나 사왔다.
마셔야지.
오빠한테 비밀이닷.
근데 최강희 머리 이쁘다.
그렇게 자르고 싶당.
관리가 안되겠지?
언니가 나 볼때마다. 머리 왜 그렇게 다니냐고. 난리인데 ㅠㅠ
묶어도 이상하고 풀어도 이상하고.
어쩌라고 --;;;
울 엄마는 그 십리벚꽃길을 가보긴 했을까?
하필 왜 엄마 그렇게 뉘여두고. 1박 2일 가출한 그 곳이. 나왔을까?
그때도 봄. 꽃 잎 흩날리던 벚꽃길이었다.
촬영장소를 모르니... 그 길이 아닐수도 있지만
암튼 그 길 같은 길을 보면서. 더 서럽더라.
몰핀...
오늘은 버릴 건 버리고 정리를 좀 할려고 했는데...
맥주나 마셔야겠다.
엄마...
엄마 생각나서 저절로 눈물이...
ㅠㅠ
술 끊었지만 (?) 맥주 생각이 간절...
언니한테 한잔 같이 하자니
다요트 중이라 냉정히 거부하고 집으로...
네네. 2시간 걸려 일산까지 가서 약을 사오셨으니. 다이요트 하셔야지용
암튼 허전한 마음 달래려...
맥주한캔, 소세지하나 사왔다.
마셔야지.
오빠한테 비밀이닷.
근데 최강희 머리 이쁘다.
그렇게 자르고 싶당.
관리가 안되겠지?
언니가 나 볼때마다. 머리 왜 그렇게 다니냐고. 난리인데 ㅠㅠ
묶어도 이상하고 풀어도 이상하고.
어쩌라고 --;;;
울 엄마는 그 십리벚꽃길을 가보긴 했을까?
하필 왜 엄마 그렇게 뉘여두고. 1박 2일 가출한 그 곳이. 나왔을까?
그때도 봄. 꽃 잎 흩날리던 벚꽃길이었다.
촬영장소를 모르니... 그 길이 아닐수도 있지만
암튼 그 길 같은 길을 보면서. 더 서럽더라.
몰핀...
오늘은 버릴 건 버리고 정리를 좀 할려고 했는데...
맥주나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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