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생일

조금특별한날 2006/12/05 10:42
2006. 11. 28


이정 - 그댈 위한 사랑 (천국보다 낯선 O.S.T]

그대는 내맘 속에서
기나긴 외로움에 지친 날
살며시 어루만져 스며들고
슬픔에 지쳐있던 난
그대의 사랑 속에 기대어 비로서 눈물을 닦아

늘 혼자 주고받던 내 독백들도
이제는 그대 안에서 울고 웃을 수 있어

*그대의 눈빛이 날 다시 웃게 만들고
메마른 내 입술이 그댈 보며 미소를 짓고
항상 그대 안에 머물고픈 나의 바램이
이젠 눈물을 닦네요 오직 그대만을 사랑한다고

힘겹게 보낸 날들도
지루한 슬픔 뒤에 혼자서 외로움에 울던 날도
어느덧 나의 가슴에
알 수 없는 그대의 미소가 다시 또 나를 웃게해

난 이젠 그대의 사랑 안에 쉬며
언제나 그대 앞에서 울고 웃을 수 있어

그대의 눈빛이 날 다시 웃게 만들고 (날 웃게 만들고)
메마른 내 입술이 그댈 보며 미소를 짓고 (난 미소를 짓고)
항상 그대 안에 머물고픈 나의 바램이
이젠 눈물을 달래어 오직 그대만을 사랑한다고



33개의 초와 함께 그의 생일 축하했다.
다음 날 배달되어진 '어젠 행복한 날이었어'라는 문자...
다도 덩달아 행복해 졌었던... ^^

음악을 걸어두고 싶은데... 파일이 없구나...
2006/12/05 10:42 2006/12/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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