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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ㅎㅎㅎ 들러서 글도 보고~ 이렇게~ 방명록도 남겨요~ 날 더운데 건강히 잘 지내세요~ 전,,,, 요 며칠 삼형제가 아파서..ㅠ 고생했거든요. 결국 큰애는 삼일째 결석이구요. 내일쯤이면 학교로 돌아갈 거 같아요~ 가끔 들러 소식 전할게요~ 늘 행복하시구~ 바라는 일~ 꼭 이루세요~!
에구구. 삼형제가 모두 아파서 어째요 ㅠㅠ 학교 오늘은 갔을까요? 얼른 나아서 오늘 저녁엔 축구도 열심히 응원하고 그랬음 좋겠네요. 아이들 아프면 엄마 마음이 더 아프다던데 셋이 함께 아프니 겸이엄마님 마음이 말이 아니겠어요. 그래도 힘 내시구요. 화이팅 보냅니다. 네~ 볼 거 없는 블로그지만 들러주시면 감사하지요 ^^
교통사고, 거래처의 부도, 불어날려고 하는 살. 우울한 6월이 가고 새로운 7월이 왔건만... 6월에 받은 상처들이 새로운 달까지 따라와 날 괴롭히고 있다오... 물론 새로운달이 되어 나에게 상콤한 이벤트가 생기지 않은건 아니나... 우울함의 여파가 나를 좀먹듯이 파고 드는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라오... 교통사고의 후유증은 때때로 나에게 회사 문을 박차고 나가고 싶은 마음까지 들 정도이니 돈보다, 명예보다 중한건 역시 건강이란걸 느끼게 되는 시점이라오... 그래도 내가 이렇게 내일 떠오를 태양을 그리워하는 이유는 상콤한 이벤트가 생겼기 때문이지...ㅋㅋㅋ
아프고 힘든 동생한테 철딱서니 없는 누나인거 같아 살짝 반성한다. 거래처 부도까지 생겼다니... ㅠㅠ 암튼 건강이 최고인 건 맞오. 나도 작년에 쪼그만 수술이지만 수술 한번 하고 나니 잘먹고 잘자고 건강하게 지내는 게 제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언제 어디로 놀러갈지. 일정도 함 잡아봐야는데. 딱 찝어서 날을 못 잡겠네. 10일까지 휴양림 예약기간이라 중간 지점 휴양림 지정해서 거기서 뭉치자 하고 싶은데... 날짜가 애매해서 말이야. 잡스럽게 고민만 많이 하는 거 알지? ^^; 상콤한 이벤트가 뭘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또 상콤하다는 멘트를 붙이는 거 보니... 달콤한 연애모드인거 같아 굳이 안 물어도 될 거 같기도 하고. 암튼 우울했던 6월 잊고. 아픈 몸은 달콤 살콤한 이벤트로 잘 극복하길... 아자아자~ 길!!! ^^
진숙아. 미안타. ;ㅅ; 나 서울 온지 꽤 되었는데도, 너네 얼굴도 못보고, 너 번호 바뀐 것도 모르고... 으흑. 은진이 결혼식에 너도 올 거 같아서 전화 걸어봤더니 없는 번호라 카데. 보통은 이 번호는 ***-&&&&-%%%%으로 바뀌었으니, 하고 미쓰김이 말해주는데, 냉정하게 없는 번호라 캐서, 미쓰김도 인쟈 퇴사했구나 싶었다. ㅋㅋㅋ 사실 전화 걸면서도 번호 바뀌었겠지 싶긴 했다만. 이따가 보겠구나. 꼼별이네도 오나? 머 이따 식장 가보면 알겠지. ㅋㅋㅋ 어제 어나수가 봄놀이 가자믄서 문자 왔드라. 그래서 이번달 18일 쯤에 과천에 동물원도 보고 경마장도 가볼까 싶다. 시간 되거든 그때도 보자. 여하튼 진숙아. 미안코 고맙다. ;ㅅ; 나 들어서 그런가 이런 거에 이상하게 울컥해지네.
언니... 미안하긴요. 저도 마찬가지져 뭐 ^^; 그래도 이 팍팍한 서울에서 각자 건강하게 잘 살고 있으니 되었구요. 그죠? ^^ 사인회나... 결혼식이나... 그래도 간간히 보고있으니 그것도 좋구요 ^^ 다음엔 언니 결혼식 이었으면 좋겠네요~ 연애는 안하시나요? ^^;;; 미스킴 퇴사시키고 어찌나 후회를 했는지 몰라요 휴대폰 망가져서 갑자기 구입하면서 보조금 지원되니 명의 바꾸라는 휴대폰 가게 주인말에 신랑 명의로 덜컥 바꿨는데... 바부 같았지 뭐예요~ 그냥 제 명의로 하나 더 가입했으면 미스킴도 계속 일시킬수있었는데 말예요 ^^; 암튼 언니 반가웠는데도 별 반가운 내색도 못하고 늘 정신없이 그러고 와서... 제가 더 많이 미안하구요 18일은 시어머님이 오셔서... 동물원 못가지만 다음에 은하수랑 부산팀들 한번 만나던지 해요 ^^
언니, 저 왔어요~ 홈피 한번 오라는 문자, 받고도 이렇게나 늦게.. 용서해주시는 거죠 그래두..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그동안 못본 언니의 글들을 보면서 반갑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네요.. 그리고 시간이 참 많이 흘렀다는 것.. 이젠 어디가서 어리다고도 못할 제 나이.. 그래두 언니들 만날 때면 꼭 열아홉으로 돌아간 것만 같아서.. 지금 이 공간에 있는 제가 참 행복하네요. 오래 만나지 못했지만, 여전히 언니들 만날 떄면 설레고 떨리고 그래요~ 올해에는 꼭 시간내서 찾아가뵐게요. 진짜루..약속하고 갑니다. 설 연휴 잘 보내시구요..^^
일마레가 서울에 왔다네... 그것도 바로 우리집 근처에 산다고 하네 오늘 꼬마별이랑 같이 뭉치기로 했오 공덕역 근처 지짐이 집에서... 은하수도 와~ ^^
친구야 오랫만에 전화받고 하루종일 니생각이 떠나지않아 민채 재워놓고 들어와봤당 요즘 난 장수미가 아닌 민채엄마로써의 삶에 너무 익숙해져버려서 너무 많은것을 잊어버리고 사는건 아닌가 싶네 요즘 이래저래 신경쓰는 일이 많은것 같은데 넘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늘같이 너 휴가 받은날 가까이 살면 만나서 남편 흉도 좀 보고 수다도 떨고 하면 좋으련만......아쉽당 잘지내고 또 연락하꾸마
그러게나말여 가까이살면... ^^;;; 그래도 이제 전화라도 자주 하고 (?) 아니 가끔이라도 하고 살자규~ ^^ 민채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는 거 보면 참 좋다... 나는 언제 나아서 키울까 싶으면 막막하기도 하지만... 하루하루 세월가는 거 보면... 나도 뭐 눈깜짝할 사이에 또 그리되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 ^^ 내친구 장수미 그리고 민채 엄마 화이팅이야 ^^
언니. 저는 지금 막 일을 끝내고 자유가 되었습니다. 오늘 퇴근하자마자 옷도 못갈아입고 렌즈도 못 빼고, 그 차림 그대로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진행하는 1시간 30분 내내 이런 일을 벌린 제 자신을 원망했어요. 정말 제어 안되는 아이들이 너무 많이 와서 제가 생각했던 즐거운 정팅은 아니었구요, (전 모니터 앞에서 너네들 실제로 봤음 다 죽었어-_-를 속으로 외치고 있을 뿐이었지요 ㅠㅠ) 정해진 주제와는 상관없이 다들 제게 관심을 가져주어서 고맙긴 했으나, 정말 장난들이 너무 심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ㅡㅡ 기분도 정말 나쁘고, 제어되는 아이들(-_-)에게도 참 미안한 감정이 생기네요. 귀중한 시간 내어서 참가했을텐데...;;; 다시는 이런 뻘짓(!) 하지 않으렵니다. 아침에 꼬이더니, 결국 날짜가 바뀔때까지도 이렇게 꼬이네요. 전 이만 샤워도 하고 옷도 갈아입고... 잘 준비를 ^^; 내일은 즐거운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동생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
답글 달기가 민망할 정도로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구려 ^^; 휴가도 끝나고... 광복절 연휴도 아직 좀 남았고 그전에 대학탐방이며, 평가단 선정이며... 머리아픈 일들은 가득하고 아고고... 머리 아프다요 ^^;;; 우리가 외쳤던 화이팅은 얼마나 될까 문득 궁금해지는 밤. 그래도 화이팅 ㅠㅠ
진숙씨.. 오빠랑 사는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진숙씨도 예전보다 아름다워졌구요. 메일보내놓고도 진숙씨를 깜빡했지 뭐야.. 그래서 답메일이 너무도 반가운거야..ㅎㅎ 가까이서 살고 있었는데.. 서로들 다른방향만 보고 살았네.. 이젠 눈높이 좀 맞춰봐요..~~ 결혼 추카추카.. 뮤갤막내 지현님도 시집갔대요.. 아이도 있던대요..~
뮤갤에서 음악들으며 그림도 보고, 시도 읽고... 여러 님들 이야기들... 아... 정말 따뜻했던 기억인데 또 너무 멀리와버린 것 같기도 해요 그간 너무 삭막하게만 살아왔던 것 같아서 ^^ 내일이네요. 너무 설레여요 *^^* 아 지현님은 아이도? 정말 세월이 많이 흐르긴 했나봐여 ^^;
언니! 잘지내죠?
네 ^^ 지난 주말에 부안에 다녀왔어요 오늘 길에 차가 막혀 국도로 가다가 해미읍성을 담장을 보게되었어요 마침 내린 장대비에 차에서 내리진 못했지만 한마퀴 담장을 둘러보는데 27님이 그려주셨던 해미읍성이 생각나더라구요 27님은 잘 계신가? 생각도 했구요 ^^ 아... 이번 여행은 꼭 후기 적어야지 했는데 벌써 일주일에 훌쩍. 27님 등장 기념으로다 주말에 꼭 후기 올릴게요 ^^
ㅋㅋ 아직 그것을 기억하고 계시다니오^^ 오늘 후기 보면서 행담도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자주 들렀던(?) 곳이네요. 좋은 곳 자주 자주 다니세요. 그나저나 언냐가 담근 그 김치 맛 있을려나? 별론것 같아 아마...후다닥~~~
언니. 글 읽다보니, 오후도 후닥닥 다 가버렸네요.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데, 왜 일만하면 시간도 더디가고 마음이 불편한걸까요. 회사에서 일하는데 마음이 불편하다니 거- 참. 이 시기를 잘 버텨내야 할텐데 기대도 희망도 이제는 더이상 찾아오질 않는 듯 하여 씁쓸합니다요. 쿄쿄쿄- 종종 놀러올게요~ 이렇게 언니의 일상을 훔쳐(?) 보는 재미도 쏠쏠-키키키. 전 이만 쓰던 보고서 마무리 하야 ㅎㅎㅎ 정시에 강연회 갈 수 있도록 준비를 ^^
답글이 너무 늦었고만 ^^ 읽을 거리가 좀 있어야 종종 놀러오는 발걸음도 즐거울텐데... 얼른 퇴근하자구요~ ^^
언니..저요..저...아직까지 중국에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자라...원하시던 일쪽으로 가고 있는 듯 싶어 보기좋아요.. 오늘 갑작스레 생각이 난 것은 왜일까...그냥 봄이지만 찬바람이 불어서인가봐요.. 나는 누구인가..나는 어디를 향해 가고있는가...바보같이 이런저런 생각들 또 하다보니... 오랜시간 소식 전하지 못해서 어디서부터 얘길 들어야하구 시작해야 되나 모르겠지만.. 일단은...잘 지내구 있는거 같아서 저까지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구 그 꽃샘추위...전 그 꽃샘추위를 견디지 못했거든요... 아직 가족들은 몰라요..그냥 정리하구 앞으로 어떻게 살까 고민하며 여행중입니다. 배낭메구 동남아 주욱 돌고있는데, 지금은 베트남 하노이입니다. 많은 세상과 사람들을 보며 느끼며 생각하며 다시한번 인생의 의미를.... 나는 어디까지 가고자 하는 것일까....푸후....... 곧 있음 여행을 마치고 중국으로 다시 돌아갑니다...가면 다시 연락드릴께요....
아니 이런... 방명록을 적는 사람이 없어서... 아니지 블로깅을 잘 안하다 보니 ^^ 이 페이지까지 들어와 보질 않았는데... 이렇게 반가울 수가 ^^ 역시 업데이트가 잘 이뤄지지 않는 써니의 블로그가 가끔 생각이 났었지... 잘 지내고 있나... 좋은 짝은 만났을까... 중국어까지 마스터 했을까... 등등 ^^ 하노이... 와... ^^ 씩씩하게 여행 잘하고 중국가면 또 소식도 전해주렴~ 정말 잘 해낼 수 있을꺼라 믿어 ^^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