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서향의일상 2007/01/22 12:58집에 다녀왔다.
보고 싶던 이들.
그립던 바다.
또 새롭게 시작된 인연
그리고 결혼.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이들을 지켜보던 행복
바쁘게 지낸 지난 주말.
졸리운 월요일 아침.
고향에 다녀오는 길은
여행을 다녀오는 길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후후... 노인네 같구나...
바다가 보이던 광안리 노래방에서...
사진 한방 찍어오지 못한 아쉬움이 오래 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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