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서향의일상 2007/01/22 12:58

집에 다녀왔다.
보고 싶던 이들.
그립던 바다.
또 새롭게 시작된 인연
그리고 결혼.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이들을 지켜보던 행복

바쁘게 지낸 지난 주말.
졸리운 월요일 아침.

고향에 다녀오는 길은
여행을 다녀오는 길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후후... 노인네 같구나...

바다가 보이던 광안리 노래방에서...
사진 한방 찍어오지 못한 아쉬움이 오래 갈 것 같다


2007/01/22 12:58 2007/01/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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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풍경

서향의일상 2006/12/11 08:32
형부의 출근 시간~
현관에 올망졸망 모인 가족들
뽀뽀해 달라고 난리닷 ^^
우리 집 아침풍경
뽀뽀 대열에 낄 수는 없지만
그래서 가끔은 소외감도 느끼지만
(울 언니는 니도 해달라 해라 카며 나를 놀리지만^^:)
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아침

내는...
조금있다 이재이 (울조카) 어린이집 갈 때 뽀뽀 마이 해주야짓~
히힛~


월요일이다.
하릴없이 세월만 잘 가는 것 같아 깊이 생각하면 미칠 것 도 같지만
우짜든동. 오늘도 내일도 즐겁게 잘 보낼 일이다 ^^


모두~ 즐거운 일 가득한 월요일. 또 한주일 됩시당~

내가 뽀뽀~~ 보내 줄테니~ *^^*

2006/12/11 08:32 2006/12/1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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