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

미망(未忘) 2007/08/10 12:05

2007. 8. 9

송정


해변 끝 공원에 올라가 마음의 안정을 찾다 ^^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여름 휴가
누가뭐래도 내겐 최고의 바다.

20년이 넘게 이곳에 살았던 것이
내 인생 몇 안 되는 행운중의 하나이지 싶다 ^^


2007/08/10 12:05 2007/08/1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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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서향(瑞香) 2007/01/22 12:58

집에 다녀왔다.
보고 싶던 이들.
그립던 바다.
또 새롭게 시작된 인연
그리고 결혼.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이들을 지켜보던 행복

바쁘게 지낸 지난 주말.
졸리운 월요일 아침.

고향에 다녀오는 길은
여행을 다녀오는 길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후후... 노인네 같구나...

바다가 보이던 광안리 노래방에서...
사진 한방 찍어오지 못한 아쉬움이 오래 갈 것 같다


2007/01/22 12:58 2007/01/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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