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마그리트전 관람~
위로가되는글 2007/04/14 17:39













햇볕 좋던 일요일 오후
내 친구 은진양과 함께
르네마그리트 아자씨의 따뜻한 그림들을 보고 왔다...
하늘을 참 파아랗고 이쁘게 표현했던 마그리트 아저씨의 그림들 참 좋았다 ^^
외롭고 쓸쓸한 인생을 살면서
그래서 그 그림이나 조각들도 웬지 모를 쓸쓸함이 느껴지던
다른 작가들의 전시회와 달리 ^^
행복 가득한 마그리트 부부의 사진들을 보니 어찌나 므흣하던지 ^^
아무튼 즐거웠던 시립미술관. 르네마그리트 전시회 관람.
2007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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