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왔다

서향의일상 2008/07/23 08:21
일년 어학년수...
잠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 연수
그랬던 미라가... 엊그제 들어왔다 ^^

정말 좋다

미라 보러 부산가고 싶다는...

6살 나이차가 극복되는(나는 그럼 ^^;) 내 든든한...
친구같은 동생 미라

미라야. 얼른 올라와~
언니가 잘해줄께 ^^*


2008/07/23 08:21 2008/07/2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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